다듬

담임 선생님과 우리 반을 위한 일기장

일기 검사는 가볍게,
아이의 글은 깊게.

선생님은 명단을 붙여 넣고 QR 카드를 나눠 주면 준비가 끝납니다. 학생은 줄공책에 쓰고 AI 선생님과 한 번 다듬어 제출합니다. 띄어쓰기 표시는 AI가 하고, 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에 코멘트를 남깁니다.

  • QR 카드로 로그인
  • 학생 글은 기본 비공개
  • AI 첨삭은 하루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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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선생님

하고싶다하고 싶다

‘싶다’는 앞말과 띄어 써요.

담임 선생님이라면

명단 붙여 넣고, 카드 나눠 주고,코멘트만 남기면 됩니다.

계정 만들어 주기, 비밀번호 알려 주기, 띄어쓰기 표시하기. 일기 지도에서 가장 번거로운 세 가지를 덜어 냈습니다.

  1. 학기 첫 주

    명단만 붙여 넣으면 우리 반 완성

    엑셀에서 번호와 이름을 복사해 붙여 넣으면 학생 계정이 한꺼번에 생깁니다. QR 카드를 인쇄해 나눠 주면 “선생님, 아이디가 뭐예요?”가 사라집니다.

  2. 일기 검사 시간

    띄어쓰기는 AI가, 마음 읽기는 선생님이

    아이가 제출하기 전에 AI가 띄어쓰기·맞춤법·문장부호를 먼저 짚어 줍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무엇을 느꼈는지, 무엇이 좋았는지에 코멘트를 남기면 됩니다.

  3. 바쁜 오후

    안 읽은 제출은 배지로

    제출된 일기가 대시보드 한 곳에 모이고, 아직 안 읽은 글에는 배지가 붙습니다. 첨삭 기록으로 아이가 스스로 무엇을 고쳤는지도 보입니다.

학생이라면

찍고, 쓰고, 다듬고, 내요.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외울 필요 없어요. 카드를 찍으면 내 일기장이 열려요.

  1. 01

    카메라로 찍고 들어가요

    선생님께 받은 QR 카드를 태블릿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내 일기장이 열려요.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외울 필요 없어요.

  2. 02

    줄공책에 또박또박 써요

    오늘 있었던 일, 그때 기분, 사진 한 장까지 담을 수 있어요. 체크 하나로 원고지 모양으로도 볼 수 있어요.

  3. 03

    AI 선생님과 한 번 다듬어요

    제출 전에 어디가 왜 틀렸는지 한 줄씩 알려 줘요. 내가 쓴 문장과 생각은 그대로예요. 고칠지 말지는 내가 정해요.

  4. 04

    내고, 코멘트를 기다려요

    우리 반만 볼지, 학교 전체에 보여 줄지 내가 골라요. 선생님 코멘트가 오면 내 일기에 표시가 떠요.

AI 첨삭

내가 쓴 글은 그대로,
틀린 곳만 짚어 줘요.

빨간 펜 대신 이유 한 줄. 띄어쓰기, 맞춤법, 문장부호, 높임법, 문장 사이의 연결을 초등 선생님의 눈으로 살피고, 왜 고쳐야 하는지 아이 눈높이로 설명해요.

  • 칭찬으로 시작하는 총평
  • 고친 곳마다 이유 한 줄
  • 분량이 짧으면 더 써 볼 질문 제안

축구에서 골을 넣은 기쁨이 문장에 잘 담겼어요. 마지막 문장의 느낌표도 잘 썼습니다. 오늘은 '싶다'처럼 앞말과 띄어 쓰는 말 하나만 기억해 볼까요?

글의 짜임

  • 문단 나누기

    이야기가 바뀌는 곳에서 줄을 바꿨나요?

    잘했어요
  • 문단 첫 칸 띄우기

    문단 첫 글자 앞에 한 칸을 비웠나요?

    고쳐 보자
  • 처음·가운데·끝

    무슨 일, 있었던 일, 내 생각으로 이어지나요?

    조금만 더

축구를 한 일과 내일 하고 싶은 마음이 처음과 끝으로 잘 이어졌어요. 문단 첫 글자 앞은 한 칸 비워 보고, 가운데에 골을 넣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한 문장 더 넣으면 짜임이 탄탄해져요.

고치기 전

오늘은 학교에서 친구랑 축구를 했다. 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앗다. 내일도 또 하고싶다!

고친 후

오늘은 학교에서 친구랑 축구를 했다. 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았다. 내일도 또 하고 싶다!

고친 곳 2

  1. 1
    맞춤법좋앗다좋았다

    '좋다'의 과거는 '좋았다'라고 써요.

  2. 2
    띄어쓰기하고싶다하고 싶다

    '싶다'는 앞말과 띄어 써요.

선생님을 위해

반 하나 만들면
준비 끝.

반을 만들고 명단을 붙여 넣고 QR 카드를 인쇄하는 데 3분이면 됩니다. 그다음은 아이들의 글을 읽는 일만 남아요.

구글 계정으로 시작
  • 구글 계정으로 1분 만에 시작, 엑셀 명단 붙여 넣기로 학생 계정 일괄 생성
  • QR 카드를 인쇄해 나눠 주면 로그인 끝. 잃어버리면 그 학생만 다시 발급
  • 제출 현황, AI 첨삭 기록, 코멘트를 한 화면에서
  • 학생 글은 기본 비공개, AI 첨삭은 하루 한 번으로 제한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학생 계정은 어떻게 만드나요?
선생님이 반을 만들고 명단을 붙여 넣으면 한꺼번에 만들어집니다. 학생은 인쇄된 QR 카드를 카메라로 찍어 들어오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로도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려면 이메일 없이 이름·아이디·비밀번호만으로 직접 만들 수도 있어요.
QR 카드를 잃어버리면요?
선생님이 학생 관리에서 QR을 다시 만들어 한 장만 다시 인쇄하면 됩니다. 그 순간부터 예전 카드는 쓸 수 없습니다.
학생이 쓴 글은 누가 볼 수 있나요?
기본은 비공개로, 본인과 담임 선생님만 봅니다. 제출할 때 학생이 우리 반·학년·학교·전체 중 공개 범위와 이름 공개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AI가 글을 대신 써 주나요?
아니요. 아이가 쓴 문장과 생각은 그대로 두고 틀린 곳만 짚어 줍니다. 고친 글로 바꿀지는 아이가 직접 정합니다.
로그인 없이도 쓸 수 있나요?
네. 글쓰기와 원고지·줄공책 형식은 로그인 없이 쓸 수 있고, 글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저장·제출·AI 첨삭은 로그인 후에 가능합니다.

오늘 일기부터 시작해요.